
오늘 소개할 곳은 카페이다.
원웨이라는 곳인데 모르고 지나치면
그냥 슥 지나칠 위치에 있다.
위치는 금능을 지나 신창 해안도로 쪽으로
가다 보면
오른쪽 작은 골목에 들어가야 있다.
이 곳을 필자는 인스타그램에서 보았으나
위치는 알려져 있지 않아 힘들게
찾아내었다.

메뉴는 이렇게 구성되어있다.
저렴한 편은 아니지만
그저 제주도의 제주도 느낌 카페의 가격이다.
나쁘지 않은 구성에 브런치도 있으니
나중에 브런치도 먹으러 가봐야겠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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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협재씨 제주 간장 딱새우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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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층 내부는 이런 느낌이다.
옆에 공사장이 있는 건 조금 아쉽지만
구도만 잘 잡는다면 사진에 나오지 않는다.
필자는 1층에 손님이 앉아계셔서 이렇게 찍은 것이다.

이런 블랙의 매우 깔끔한 계단을 올라가
2층을 구경할 수 있다.
2층에 포토존이 있으니 꼭 가야 한다.



2층은 이런 느낌으로
우선 육지 쪽으로 통창이 하나 있다.
앞에 집도 펜션인지
사진 속에도 잘 나오는 기분이다.
그리고 1층에서부터 이어지는 창문과
옆에는 작게 테라스가 있다.

필자는 이곳에서 음료를 시켜먹었다.
초콜릿 라떼와 아포카토이다.
돌아다니다 보니 당이 떨어져서
당 충전을 조금 했다.
아포카토는 적당히 달고 맛있다.

그리고 2층 계단 오자마자 왼편에 있는
포토존.
격리된 공간으로 되어있으며
포토존으로 분류되어있는 곳은 아니라
자리를 잡아야 한다.
필자도 한 1시간은 기다리고 있었다.

필자는 건방지게 조금 앉아보았지만
저기에 앉아서 찍으면
인생 샷을 건질 수 있다.
노을이 져도 맑아도 언제든 멋있을 곳이다.
서쪽을 여행하게 된다면
충분히 한번쯤 들릴만한
창문 맛집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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